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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 라이덴랭킹' 울산대 논문수준 국내 7위, 세계 397위
이름 남민()
날짜 2014-10-21 09:57:31 조회 3
첨부
자연과학.공학 분야 세계 279위
네델란드 라이덴대학 과학기술연구소, ‘2013 라이덴 랭킹’ 발표
전년도보다 24계단 상승…생물의학.건강과학 분야 국내 4위

울산대학교가 세계 500대 대학의 우수논문을 평가한 ‘2013 라이덴 랭킹(Leiden Ranking)’에서 국내 7위, 아시아 59위, 세계 397위에 올랐다. 세계 순위에서는 전년도 421위에서 24계단이나 상승했다.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과학기술연구소가 최근 세계 500대 대학의 2008∼2011년 발표논문 중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0% 논문비율을 조사한 결과, 울산대학교는 발표논문 2218편 중 인용비율이 7.6%로 나타났다. 이는 2218편의 7.6%인 292편이 인용횟수 상위 10%에 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 500대 대학에 이름을 올린 국내 대학은 모두 18개였다.

라이덴 랭킹은 학술정보서비스기업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생물의학 및 건강과학 ▲생명.지구과학 ▲수리.컴퓨터과학 ▲자연과학 및 공학 ▲사회과학 및 인문학 등 5개 학문 분야로 나눠 설문조사 등 주관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객관적 지표만으로 평가함으로써 ‘정확한 연구의 질 평가’로 정평이 나 있다.

울산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자연과학 및 공학 분야 인용횟수 상위 10% 논문비율은 9.6%로 국내 8위, 아시아 39위, 세계 279위로 나타나 세계적인 연구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또 생물의학 및 건강과학 분야에서는 7.0%로 카이스트(13.5%), 포스텍(10.9%), 이화여대(7.7%)에 이어 국내 4위, 아시아 31위, 세계 362위 수준을 보였다.

한편, 국내 대학 종합순위에서는 상위 10% 논문비율 13.1%의 비율을 보인 포스텍이었으며, 다음으로 카이스트(11.2%), 이화여대(9.1%), 성균관대(8.1%), 서울대(8.1) 순이었다.

세계 순위에서는 1위 MIT, 2위 캘리포니아주립대 산타바바라 캠퍼스, 3위 스탠포드대 등으로 상위 20위까지 미국 대학이 19개를 차지했으며, 스위스 로잔느 연방공과대학이 유일하게 13위에 랭크됐다.